택배 박스 호수와 예상 택배비 계산 원리
택배 박스 크기 추천 계산기는 입력한 물품의 가로, 세로, 높이에 각각 2cm의 포장 여유를 더한 뒤 대표적인 시중 택배 박스 규격과 비교합니다. 물품은 박스 안에서 방향을 바꿔 담을 수 있으므로 세 변을 작은 순서대로 정렬해 가장 작은 박스부터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30×20×15cm 물품은 포장 여유를 반영하면 32×22×17cm가 필요하고, 이 크기를 수용하는 대표 규격 중 가장 작은 호수급을 추천합니다. 깨지기 쉬운 물건, 모서리가 날카로운 물건, 의류처럼 눌리는 물건은 필요한 완충 공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를 출발점으로 사용하세요.
‘1호’, ‘2호’, ‘4호’ 같은 택배 박스 호수는 법으로 통일된 전국 공통 내경 규격이 아닙니다. 우체국이나 포장재 판매처, 택배사에 따라 같은 호수라도 가로·세로·높이와 골판지 두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1호급 22×19×9cm, 2호급 27×18×15cm, 3호급 34×25×21cm, 4호급 41×31×28cm, 5호급 48×38×34cm, 6호급 52×48×40cm를 대표 비교값으로 사용합니다. 주문 전에는 결과에 표시된 호수만 보지 말고 실제 상품의 내경이 물품과 완충재를 수용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상 택배비는 우정사업본부 국내소포 요금표의 창구접수 등기소포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2025년 6월 1일부터 적용된 일반 국내 요금은 중량 단계와 크기 단계가 다르면 더 높은 단계를 사용합니다. 크기는 포장한 박스의 가로·세로·높이 합계이며, 이 계산기는 추천 박스의 대표 외경 합계를 이용합니다. 입력 무게가 3kg 이하여도 박스 합계가 100cm를 넘으면 크기 단계 때문에 요금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박스라도 무게가 무거우면 중량 단계의 요금이 적용됩니다.
우체국 국내소포는 최대 30kg, 세 변의 합 160cm, 가장 긴 한 변 100cm 이내만 취급합니다. 계산 결과의 예상액에는 박스 구매비, 제주 익일배달 차액, 착불 수수료, 보험취급 수수료, 도서지역 조건, 사전접수 할인이나 개별 택배 계약 운임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의점 택배와 민간 택배사는 별도 요금표를 사용하므로 실제 접수 전에 이용할 서비스의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물품의 파손 가능성과 내용물 제한도 운임과 별개의 접수 조건입니다.
구체적인 상황으로 이해하는 활용 예시
다음 세 상황은 도구의 처리 과정과 결과 해석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입력 조건을 바꾸면 결과도 달라지므로 자신의 조건과 비교해 확인하세요.
1. 작은 물품을 1호급에 담는 경우
물품 15×10×5cm와 포장 후 총무게 2kg을 가정합니다. 각 변에 2cm를 더하면 17×12×7cm가 필요해 대표 1호급 22×19×9cm에 들어갑니다. 박스 세 변 합은 50cm로, 도구의 2025년 6월 1일 창구 등기소포 기준표에서는 4,000원입니다. 박스 가격은 배송비에 포함하지 않으며 실제 내경과 접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2. 30×20×15cm 물품의 포장 여유
각 변의 여유를 더한 32×22×17cm를 수용하는 첫 대표 규격은 3호급 34×25×21cm입니다. 무게 4kg이라면 세 변 합 80cm와 무게 구간을 함께 비교해 도구의 예상 요금은 4,500원입니다. 한쪽 면마다 2cm씩 총 4cm를 더하는 구조가 아니라 각 전체 치수에 2cm를 더하는 가정입니다.
3. 대표 규격으로 수용할 수 없는 경우
물품이 60×50×40cm라면 필요한 치수는 62×52×42cm로 가장 큰 6호급보다 커 맞춤 박스가 필요합니다. 세 변 합도 156cm이고, 무게가 31kg이면 도구의 30kg 한도를 넘어 일반 접수 가능 요금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박스를 나누거나 다른 운송 방식이 필요한지 접수처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