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Parser·Query String 생성기 작동 원리
URL Parser는 브라우저 표준 URL 객체를 사용해 주소를 protocol, host, pathname, search parameters와 hash로 분리합니다. 퍼센트 인코딩된 쿼리 키와 값은 URLSearchParams가 읽을 수 있는 문자열로 보여줍니다. Query String 생성은 기준 URL에 key=value 줄을 순서대로 추가하고, 한글·공백·예약 문자를 표준 규칙으로 인코딩합니다. 같은 키가 여러 번 나오면 배열 관례에 사용할 수 있도록 순서를 유지한 채 반복 파라미터로 추가합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과 변환은 모두 현재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 원문과 결과를 ReadyTools 서버에 전송하거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지 않으며, 입력 내용은 localStorage에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다만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의 클립보드 기록, 확장 프로그램, 화면 공유 기능은 사이트 밖의 영역이므로 민감한 데이터는 테스트용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URL Parser·Query String 생성기 사용 방법
입력 형식 확인
페이지에 표시된 입력 예시와 형식을 확인하고 분석하거나 변환할 데이터를 붙여 넣습니다. 오류 안내가 나오면 강조된 항목의 문법과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브라우저에서 실행
실행 버튼을 누르면 외부 API 호출 없이 현재 탭에서 처리됩니다. 모바일에서는 완료 후 결과 카드로 자동 이동하며 키보드만으로도 모든 항목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결과 검토·복사
결과의 구조와 주의사항을 확인한 뒤 복사 버튼을 사용합니다. 실제 프로젝트에 반영하기 전에는 대상 언어, 서비스와 데이터 규칙에 맞는지 다시 테스트하세요.
구체적인 상황으로 이해하는 활용 예시
다음 세 상황은 도구의 처리 과정과 결과 해석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입력 조건을 바꾸면 결과도 달라지므로 자신의 조건과 비교해 확인하세요.
1. 주소를 경로와 쿼리로 분리
https://example.com/search?q=book&page=2#list를 분석하면 경로는 /search, q 값은 book, page 값은 2, 해시는 #list입니다. 쿼리의 2는 문자열 값으로 읽으며 서버가 실제로 두 번째 페이지를 제공하는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주소 구조를 해석할 뿐 해당 주소로 네트워크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
2. 쿼리에 공백이 들어가는 경우
기준 주소 https://example.com/에 입력 줄 q=red blue와 page=2를 추가하면 URLSearchParams 규칙에 따라 공백이 +로 표현된 q=red+blue&page=2를 만듭니다. 직접 공백을 삭제해 redblue로 바꾸면 검색어 의미가 달라집니다. 생성한 주소는 사용하려는 서비스의 파라미터 이름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3. 중복 키 두 개를 유지
같은 기준 주소에 tag=a와 tag=b를 두 줄로 넣으면 tag=a&tag=b 순서로 추가합니다. 마지막 값 하나로 덮어쓰지 않으므로 같은 키가 두 번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서버가 배열로 읽을지 첫 값이나 마지막 값만 쓸지는 서비스 구현에 달려 있으며 이 도구가 그 의미를 통일하지 않습니다.
분석 모드에서는 리디렉션 URL이나 API 요청 주소에서 어느 부분이 경로이고 어느 부분이 데이터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성 모드에서는 기준 주소와 줄별 파라미터를 분리해 작성하므로 &, =, ?를 손으로 연결할 때 생기는 인코딩 실수를 줄입니다. 다만 서비스마다 배열을 tags=a&tags=b, tags[]=a 또는 쉼표 문자열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API 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URL에는 액세스 토큰, 이메일과 검색어 같은 민감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고 브라우저 기록, 로그와 Referer에 남을 수 있습니다. 비밀값은 가능하면 URL 쿼리가 아닌 보안 헤더나 요청 본문을 사용하세요. 이 도구는 주소의 안전성이나 목적지 신뢰도를 검사하지 않으며 링크를 자동으로 방문하지 않습니다.